넷플릭스 드라마 [도적 칼의 소리] 1화 리뷰 후기 나라를 지키기 위해 싸우면 독립군, 가족을 지키기 위해 싸우면 그게 도적 스포 O 넷플릭스 드라마 [도적 칼의 소리]를 이제야 보게 됐다 예고편 볼 때는 김남길이 도적인데 어찌 하다 보니 독립군이 됐다 뭐 이런 내용 일 줄 알았는 데 ..... 김남길이 처음 일본군 이였다는 거에 놀랬고 ....

예전에 인간이 하지 말아야 할 짓을 한 것에 괴로워 하다 죽기 위해? 만주로 간 거 같은 데 거기서도 조선인은 당하고 있었고,,,, 나라 없는 서러움이 참 일본군도 우리를 죽이고 마적도 우리를 죽이고 조선 사람이 제일 만만 하다고 보는 내내 마음이 정말 안 좋았음 마지막에 김남길은 사람을 모아야 겠다고 하며 한 대사가 자꾸 생각 난다 나라를 지키기 위해 싸우면 독립군이고 가족을 지키기 위해 싸우면 그게 도적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도적 칼의 소리 이군 나라를 되찾기 위해 독립을 위해 드라마가 전개가 어떻게 될 지는 모르겠지만 아직 1화 봤는 데...